광장한의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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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대구뽈찜 조회 27회 작성일 2020-09-16 08:00:03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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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종코로나바이러스 면역력 증강방법 밴쿠버 달빛한의원 김동영 한의학 광장

동양의학의 경전인
황제네경의 이론에 근거하여
우리 몸의 면역력을 증강하여
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.
이 병으로 불안 공포하신 분들은
언제든지 darvit.com에 들어와
문진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올려주시면
바로 처방전을 보내드리드록 하겠습니다.
둥글래 : 원장님 강의 잘 듣고 있어요
감사드립니다
Daeyoung Sullivan : 항상 감사합니다!

한의학에서 말하는 나이가 만 나이 인가요, 아니면 한국 나이를 말하나요? 한국 나이인 것 같기는 한데, 확실하지가 않아 우매한 질문 드립니다. ^^
정근왕 : 온갖 일어나는 안 좋은 마음이 건강에 안 좋으니 너무 애쓰지 말고 그냥 지나가도록 바라 보며 집착 하지말자는 말씀에 공감이 가네요...강의 감사합니다.
insoo Lee :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. 이렇게라도 뵙게되어서 기쁩니다. 감사합니다^^
사상의자유 : 강의 너무 편안하고 재밌습니다.^^ 너무 멀리 계셔서 그것이 아쉽습니다. 감사합니다.
Jae-Won kim : 강의 감사합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, 제약회사를 퇴사한 후에 한의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.

covid19 한방 치료 방안. 밴쿠버 달빛 한의원 김동영 한의학 광장

신종 코로나 바이러스
즉 COVID 19의 주된 증상에 따른
한방 치료 방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.
발열과 식욕부진 전신 무력증을 보이는 예와
가슴통증을 주로하고 숨 쉬기가 힘든 경우를 또 한 예로
보아 각기 기본처방과 가감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.

양명병개론 상한론 강독 밴쿠버 달빛한의원 한의학 광장

양명병의 전체적인 개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.

辨陽明病脈證幷治
任應秋: 熱性病이 최고봉에 이룬 시기를 일러 “陽明”이라 한다. “陽”이라는 글자는 앞에서 太陽을 해석할 때와 마찬가지로 항분(亢奮) 즉 높게 치솟고 분발하다는 뜻인 것이다. “明”이라는 글자는 현저하다는 의미로 해석한다.
易의 繫辭傳에 말하기를: “걸려 있는 형상 중에 명확하게 두드러진 것으로 해(日)와 달(月)보다 큰 것은 없다.” 따라서 고대 사람들은 해를 일러 “陽明”이라 한 것이다. 漢書에는 말하기를: “해는 제반 양의 근원이다. 군자의 표현이다. 군자의 덕이 쇠약해지면 陰道가 왕성해지니, 양명이 침식되고 막히는 것이다. 그런 즉 일식(日蝕)이 일어나는 것이다.”
그럼 왜 해(日)를 일러 양명이라고 하였는가? 역의 계사전 疏에서 해석하여 말하기를: “해와 달이 중천에 떳을 때 천하가 하나도 남김 없이 모두 밝혀지는 것이다. 어둡거나 밝지 않은 곳이 없는 것이다. 고로 말하기를 明이라 한 것이다.” 이를 통하여 우리가 깨우칠 수 있는 것이니, 질병을 양명이라 칭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바로 병변과 저항력 양자가 모두 극성한 것을 형용한 것이다. 바로 질병의 변화 발전 과정 중에 있어 가장 높은 최고봉의 시기인 것이다.
Hye Sarah Lee : 샘~감사 합니다.^^
john yang : 다시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.
presence l : waiting your lecture so long time
비정상집합소 : 감사합니다 쌤
E. Planner : 요즘에 코로나 사태로 시간이 여유가 생기니, 공부를 더 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. 샘의 시간과 정성을 토대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
김성욱 : 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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